Karl Deisseroth
스탠퍼드의 정신과 의사이자 생명공학 연구자다. 미생물의 빛 감응 단백질을 특정 신경세포 제어 도구로 발전시켜 분자 발견을 살아 있는 신경회로 실험으로 연결했다.
Peter Hegemann · 광유전학
베를린 훔볼트대 연구자로 빛에 반응하는 조류와 채널로돕신을 연구했다. 단백질의 빛 반응을 밝혀 광유전학의 분자적 토대를 마련했다.
광유전학은 선택한 세포에 빛 감응 단백질을 넣고 빛으로 활동을 바꾼다. 관찰에 그치지 않고 개입으로 신경회로의 기능을 검증한다. 연구 도구의 성공이 일상 진료용 치료의 완성을 뜻하지는 않는다.
스탠퍼드의 정신과 의사이자 생명공학 연구자다. 미생물의 빛 감응 단백질을 특정 신경세포 제어 도구로 발전시켜 분자 발견을 살아 있는 신경회로 실험으로 연결했다.
뷔르츠부르크대와 관련된 생물물리학자다. 채널로돕신이 빛으로 열리는 이온통로임을 보여 주며 조류 단백질과 다른 세포의 전기 활동을 연결했다.